
배우 김환희가 '허수아비'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상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극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김환희는 극 중 여고생 '민지' 역을 맡았다. 그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자 드라마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김환희는 '강태주' 역을 맡은 배우 박해수와 호흡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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