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에서 자신을 어색해하는 미래에게 경남이 "제가 불편한 거 아는데… 너무 그렇게 티내지 마세요. 저도 속상하니까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얘기하고 싶어요. 좋아하는 여자에게 자존심 다 내려두고 '속상하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남자가 너무 짠한데, 멋있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대사를 쓰고 나서 저도 경남을 더 많이 좋아하게 됐습니다.
여기 ㄹㅇ좋음 서인국대사치는것도 좋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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