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얼굴 못 알아봐도 정황상 후배배우려니 하고 보긴 하는데
안 그래도 엔딩 보고 카오스인데 전혀 모를 내용의 에필이 오니까 더 혼돈 ㅋ
결혼 전에 검찰청에서 처음 보고 거기서 또 보고 그랬던 장면같긴 한데
후배가 뭔 사건이 있었고 그게 태섭이 담당이었고 그래서 조문 간 거겠지?
아 상아 참고인으로 온 거라고 했으니까 첨부터 저 사건으로 만난 거네 그럼
확실히 영화적이다 스토리 푸는 방식이 드라마 화법이면 이렇게 안 내놓을텐데
대충 얼굴 못 알아봐도 정황상 후배배우려니 하고 보긴 하는데
안 그래도 엔딩 보고 카오스인데 전혀 모를 내용의 에필이 오니까 더 혼돈 ㅋ
결혼 전에 검찰청에서 처음 보고 거기서 또 보고 그랬던 장면같긴 한데
후배가 뭔 사건이 있었고 그게 태섭이 담당이었고 그래서 조문 간 거겠지?
아 상아 참고인으로 온 거라고 했으니까 첨부터 저 사건으로 만난 거네 그럼
확실히 영화적이다 스토리 푸는 방식이 드라마 화법이면 이렇게 안 내놓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