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쉬는 하지 않더라도(난 후반부는 어떤 면에서는 스타일리쉬했다고 생각함) 쉬운 이해는 상황에 몰입하게 도와주는 면이 있다 싶음중장년층도 외국인도 해외에서 반응 괜찮다던데 더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