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때 인터뷰했던 기자가 썰풀었는데
자기앞에 이미 인터뷰하고 있었던 기자가 본인 사적인 대화때메 지연되어서 그 기자가 기다렸고 시간이 줄어든 상황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임했고 혹시 마음상했을까봐 개인번호로 따로 감사의 문자보냈대
그때 박정민한테 반했다는데 ㅋㅋㅋ 역시 좋은사람
자기앞에 이미 인터뷰하고 있었던 기자가 본인 사적인 대화때메 지연되어서 그 기자가 기다렸고 시간이 줄어든 상황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임했고 혹시 마음상했을까봐 개인번호로 따로 감사의 문자보냈대
그때 박정민한테 반했다는데 ㅋㅋㅋ 역시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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