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폭주라는 키워드가 있고 그걸 위해 배경의 색이 레드 제외 다 통제된게 의도된 설계ㅇㅇ 그래서 배로 과몰입오게함.... 엔딩을 향해 뚜벅뚜벅 가는거임 저 건조한 교실에서 피바람과 눈물이 난다? 미술느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