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못하는 강식당 호동이 갈구는 수근이때문에
일 못하는 답답함이 중화되면서 더 재밌었던것처럼
토크가 너무 장황해지거나 엉뚱해질때 잡아주는 역할필요함ㅋㅋ
그래서 조합이 좋았던거 같음
쉴틈없이 계속 에피 쏟는 지치지 않는 mvp 윤경호
말많고 갑자기 엉뚱한 소리 잘 하지만 남의 엉뚱함도
잘들어주고 리액션 잘해주는 김남길
치고 빠지는거 엄청 잘하면서 두사람 고삐도 잡아주는 주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