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는 오스카든 어디든 사진 찍힐 때마다 놀라는게.
내가 아는 듄 남주 얼굴이 아님.
분명히 듄 볼 때는 남주 열라 잘생겼다고 침 질질 흘리면서 봤는데.
미디어에 찍힌 티모시 사진을 보면 갑자기 낯 가리게 됨.
모르는 얼굴인데요?
존못인데요?
영화에서는 존잘이었는데 왜 사생활 사진은 존못이 되는 거지????
이 거리감은 대체 뭔가요?
티모시는 오스카든 어디든 사진 찍힐 때마다 놀라는게.
내가 아는 듄 남주 얼굴이 아님.
분명히 듄 볼 때는 남주 열라 잘생겼다고 침 질질 흘리면서 봤는데.
미디어에 찍힌 티모시 사진을 보면 갑자기 낯 가리게 됨.
모르는 얼굴인데요?
존못인데요?
영화에서는 존잘이었는데 왜 사생활 사진은 존못이 되는 거지????
이 거리감은 대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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