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이게 둘다 이해가 되는 이별이라 더 슬픈거같음 https://theqoo.net/dyb/4128067843 무명의 더쿠 | 15:38 | 조회 수 184 붙잡고 싶어도 각자의 상황 생각하면 그때는 이별이 최선인게 맞아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상황이 준 이별이라 더 안타깝고 그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