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이루어진
태섭 어머니와의 만남으로
의영은 연애의 의미에 대해
더욱 신중하게 생각해 보게 된다.
한편, 지수는 손정아와의 스캔들기사로 인해
괴로워하다가 잠적해 버리고,
의영은 그런 지수를 걱정하는데...
사라진 지수를 찾아낸 의영.
지수는 그런 의영에게 다시 한 번 반하고,
마침내 지수는 의영에게 고백을 결심한다.
태섭이 고백 또 못해서 지수가 먼저 고백하나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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