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효섭이 누군지는 당연히 아는데 그 캐랑 대입하면 어? 그게 안효섭이었어? 한 적은 몇번 있음 좋은 의미(p)
무명의 더쿠
|
13:19 |
조회 수 101
3017 나온거랑 어비스나 낭닥 나온 사람이랑 다 같은 사람이야? 하면 어?? 그랬나? 하고 순간 떠올리는데 또 사맞 태무로 생각하면 그냥 다 같은 인물임ㅋㅋㅋㅋㅋ
뭔가 아는데 모르는거 같을때가 가끔 있는데 그건 또 그거대로 좋더라 아는 느낌으로 보면 연기 잘하네 재밌다하면서 보게 되고 엇 이거 안효섭이네! 하고 뒤늦게 순간 깨닫는 캐들은 또 다르게 이런 느낌도 있구나 되고 해서ㅋㅋㅋㅋ3017은 뒤늦게 봤는데 진짜 다 보고도 순간 몰랐어ㅋㅋㅋㅋㅋㅋ알고 다시보니 알겠더라 (p) 오히려 그래서 덕분에 두번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