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화연은 극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레스토랑을 지키고자 하는 최송이를 연기할 예정이다. 앞서 '더 파이널 테이블'에 출연을 예고한 안효섭이 크리스 케이라 불리는 한국인 셰프 강한을 연기하는 바. 두 사람이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얽혀갈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은다.
'더 파이널 테이블'은 현재 촬영을 준비 중이며 JTBC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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