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자기 아빠 레오 아닌 거 알고나서 레오 만난 후에 레오도 딸도 서로 말 안해도 사실 덮고 그냥 넘어가는? 그런 장면 있지 않았나?
대화하면서 그런 분위기 느꼈는데 친딸 아니라는 거 둘 다 알고 있지만 언급하지 않고 서로 안고 넘어가는 느낌
ㅈㄴ 어휘력 딸려서 설명을 잘 못하겠음
대화하면서 그런 분위기 느꼈는데 친딸 아니라는 거 둘 다 알고 있지만 언급하지 않고 서로 안고 넘어가는 느낌
ㅈㄴ 어휘력 딸려서 설명을 잘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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