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하게 나오는 게 싫음
아무리 아플 때였어도
수양대군이 야심 드러내는 게 말이 안되거든
수양대군 미화 없이 그렸단 평가 받은 공남 역시
문종이 동생을 무서워하고 있다
그렇게 병중에 누워 있었어도 수양이 나댔으면 그자리에서 목 날라갔지
그나마 나아졌다고 해도 관상에서 역시 유약해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유약하게 나오는 게 싫음
아무리 아플 때였어도
수양대군이 야심 드러내는 게 말이 안되거든
수양대군 미화 없이 그렸단 평가 받은 공남 역시
문종이 동생을 무서워하고 있다
그렇게 병중에 누워 있었어도 수양이 나댔으면 그자리에서 목 날라갔지
그나마 나아졌다고 해도 관상에서 역시 유약해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