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프로모터 얘기나올때 복싱 배워야겠네 했는데 https://theqoo.net/dyb/4127540162 무명의 더쿠 | 01:26 | 조회 수 235 이미 예전부터 하고 있었더라 ㅋㅋㅋ 역시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