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주영화 SF덬이고 책을 재밌게 읽어서 기대 많이함
영화 두시간에 내용을 다 넣어야하니 주인공 심리부분 등등이 납작하게 나와서 아쉬웠지만 러닝타임 생각하면 어쩔수 없다 생각함
책이 입체적이라면 영화는 좀 더 쉽게 가볍게 나옴
시각으로 보여주는 재미에 집중한?
아무것도 모르고 봤던 동행은 스토리가 좀 이해 안간다했음
근데 대충 ㅇㅇ 하고 넘어갔다고ㅋㅋㅋㅋㅋㅋ
막 복잡하진 않아
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만큼은 아니었는데 (책이 더 재밌었음)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게 나을거 같어 예고도 보지말고ㅋㅋㅋ
인터스텔라랑은 좀 다르고 마션이랑은 확실히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