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였다면 가정해봐도 왕사남처럼 이만큼 늦게 2주차 3주차에 터지는 작품은 오히려 영화가 매주 공급되던 그 시기면 살아남기 힘들었음 그리고 따뜻한 영화를 원하는 정서도 지금의 시기이기 때문에 맞아 떨어졌다 생각함 ㅎㅎ 어차피 지금 1500만 찍을수도 있는데 이건 역대로 쳐도 3위고 천오백만은 과거로 가면 오히려 어려운 수치니까 지금 ㅈㄴ 터진 건 지금의 운이 잘 맞았다고 보는게 맞아
잡담 제3자 성적충이면 더 잘 느낄텐데 지금 시기가 딱 맞아서 이렇게 흥행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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