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디버프 먹이려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싶기도 함
일제강점기에 625를 겪고도 몇십년만에 선진국 반열에 들었는데 세종-문종-단종으로 왕위가 이어졌으면 얼마나 더 대단한 나라가 되었을까 싶어져서ㅠ
그래서 찌질이 수양 핏줄로 조선 400년을 이어지게 한 걸까 싶기도 함ㅠ
물론 단종의 후손이 병크를 치지 말란 법은 없겠지만 사실 그 가능성은 수양이 없애버려서 알 수가 없고ㅠ
물론 조선 왕들 중에 훌륭한 왕이 많았고 그 덕분에 400년을 버텼다고 생각하기는 해
아무튼 왕사남덕분에 조선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좀 여러 생각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