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을 다 하는게 느껴져서 뭉클하고 여운이 남음..
"이제 막 더 많이 오셔도 다 해낼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하는데 초반에 땀 뻘뻘 흘리던 꼬마이발사 오버랩되면서 성장한게 느껴져서 뭉클하더라 (담주에 또 우당탕탕 하는거 같지만 ㅋㅋ)
https://x.com/i/status/20324518814449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