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우냐...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었을까
서사가 진짜 촘촘하고 디테일 미쳣어..
그래서 이렇게 이입되는 건가ㅠ
작가님이 굉장히 섬세한 분이신거같다
캐릭들이 감정의 폭이 크고 상처도 많아서 연기하기가 힘들텐데
너무들 잘하네... 눈만 봐도 마음을 알거같고 슬퍼ㅠ
주변인물들 서사도 머리가 띠용할정도로 좋음. 아직도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은데 기대된다
작가님 보니까 열일곱 쓰신 분이네
그 들마도 섬세한 드라마였는데
찬너계 요런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블레 달릴만한 웰메이드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