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 어떤 풍파?를 겪어서 그러길 원한듯반대로 태서는 일정한 무드를 유지하길 원했다던데 후반부 내용 어떻게될지 모르겠다 근데 나 이거 무슨 인터뷰 보고 알았는데 뭐지 살롱드립인가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