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때문에 태서 시간낭비 하게 만든것 그리고 이제 태서시간뿐만이 아니라 자기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져서 바로 태서한테 오지말라고 한 거 이런 점이 진짜 솔직한 캐라고 느껴짐 나중에 10년후에 재회할 때도 출퇴근역 물어보고 바로 찾아가는것도 그렇고...성격이 일관적이라 좋아 회피형 아니고 감정에 솔직한 부분이 넘 사랑스러운 캐같아
자기때문에 태서 시간낭비 하게 만든것 그리고 이제 태서시간뿐만이 아니라 자기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져서 바로 태서한테 오지말라고 한 거 이런 점이 진짜 솔직한 캐라고 느껴짐 나중에 10년후에 재회할 때도 출퇴근역 물어보고 바로 찾아가는것도 그렇고...성격이 일관적이라 좋아 회피형 아니고 감정에 솔직한 부분이 넘 사랑스러운 캐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