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핑 팬인데도 이 드라마 속에 미래가 넘 아랑스럽고
홍보할때 지수랑 서인국 케미가 넘 좋아서 킥킥 거리면서 봤어
전작들은 개고생하거나 피가 난무하는 드라마라는 다시보기 쉽지 않은데 이거는 삼탕사탕할만큼 쉽게 찾아져서 좋음
그리고 서인국은 인터뷰나 간담회보면 많은 남친들 사이에서 자기 역할이 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구영일과 박경남이 미래한테 어떻게 다르게 다가갈지를 고민 많이 한거같음!
그게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되서 좋드라
두 배우가 촬영지도 다양하고 계절도 봄부터 겨울까지 다 보여주느라 스케줄 많이 바빴을텐데 좋은 드라마 남겨줘서 넘 고마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