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자꾸 탈출을하니까 구조사가 문 잠그고 문에 철사를 빙빙 감아놓음

문 보고 고민하더니 그걸 풀고 탈출함
구조사가 안되겠다 싶어서 교도소에 수감시킴 말이 교도소지 걍 벌꿀오소리 키보다 높은 담장있는 넓은 평지임ㅋㅋㅋ여긴 탈출 못하겠지 싶었는데 또 고민하더니 굵은 나뭇가지 주워서는 담장에 놓고 그거 타고 올라가서 탈출함ㅋㅋㅋㅋ
근데 탈출하는 이유가,,,,사자랑 호랑이 같은 맹수들한테 시비털러 가려고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벌꿀오소리 릴스가 엄청뜨는데 보는것마다 진짜 보통내기가 아님 우리 희주 너무 기대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