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작가가 마지막까지 잘 끌고갔다고 느껴진 로코 오랜만이다 https://theqoo.net/dyb/4126706341 무명의 더쿠 | 12:07 | 조회 수 160 주제의식 갖고 마지막까지 힘 안잃고 잘 쓴거같음경남미래 꽁냥꽁냥 더 보고싶긴 하지만 잘 마무리한듯 조연캐들도 좋았고ㅇㅇ 미래/지연/윤송작가가 각자 월간남친을 대하는 방식이 다른 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