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 끌어안을 때 천에 둘러싸여있는데 그거 홍위본 체형 그대로 딴 더미? 인형?이라고 들었는데 안아서 어깨 만질때 질감이 되게 찐 같아서 더 슬픔 찐 홍위본이 싸여진거 아닌거 아는데도 개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