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 인터폰에 등장하자마자 극장 공기가 바뀌는거 느껴졌는데 왕사남도 관아씬에서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영화관 특성상 딱히 리액션같은게 없이 다들 조용히 보는건데도 그 공기의 변화가 피부로 체감되는게 육감이라는게 이거구나 싶고 존나 짜릿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