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왕사남 장항준 감독 뉴스룸 나와서 엄흥도에게 한 말 봤니 https://theqoo.net/dyb/4126456574 무명의 더쿠 | 00:20 | 조회 수 509 후세들이 어르신의 의를 다시한번 되새기고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거 진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