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다고 피하기보단 그냥 만날 상황에선 만나는게 점점 반응 좋아지는게 보이더라 내배도 악의적인 기사 쓰는 곳이랑 기자 있었는데 넷플드 좀 하면서 라운드인터뷰 꽤 했더니 이제 그런 거 잘 없긴 해 텐아 같은 제목 좆같게 짓기 학원 다니는 곳은 원래 그런 곳이고
말 재밌게 몇시간 떠드는 거 뭐 지랄맞은 질문도 있지만 알아서 능글맞게 대처하면 좆같은 질문하는 기자는 1명이고 나머진 그 대처를 보니까 호감도 잘 쌓이더라 개인적으로 기자들 인스타에 후기도 많이 남겨지고,, 편견 있었는데 질문 퀄은 왔다갔다 심해도 점점 뭐 못할 스케줄은 아니고 오히려 도움되는 거라고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