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만큼 벌어서 가족들 책임도 충분히 질 수 있고 직업도 부업도 다 탄탄하게 잘사는데 정작 자신한테는 노관심으로 산거 같고 반대로 은아는 자기 적성도 찾고 독립도 했는데 서울에 머물 곳 없이 방황한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