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해도 모두가 볼 수 있고
재미가 없으면 언제든 꺼버려도 되고
그래도 꽤 볼만해서 기다려지고
조금 힘든 시간과 계절을 버티게 하는 드라마
좋다 ㅠㅠ 엔딩씬 너머에서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듯이.. 라고 했는데 진짜 그럴것 같아 작가님 마지막까지 잘써주셔서 16부 따라가는 동안 잘봤어 무한응원하게됨

유치해도 모두가 볼 수 있고
재미가 없으면 언제든 꺼버려도 되고
그래도 꽤 볼만해서 기다려지고
조금 힘든 시간과 계절을 버티게 하는 드라마
좋다 ㅠㅠ 엔딩씬 너머에서 모든 캐릭터들이 각자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듯이.. 라고 했는데 진짜 그럴것 같아 작가님 마지막까지 잘써주셔서 16부 따라가는 동안 잘봤어 무한응원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