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티비 ott 드라마 편수가 몇개인데 그걸 다 쳐보지도 않을거면서 왜맨날 만들지마라야 주제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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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조회 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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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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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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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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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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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는 유미가 구웅 유바비를 사랑해봤기때문에 안정적으로 또 사랑할 수 있었다 이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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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미 구남친 중 찌질한 짓은 구웅이 더 많이했는데 싫은 건 바비가 더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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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이는 ㄹㅇ 걍 유미의 세포들(=독자들)이 만들어낸 캐나 마찬가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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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남도 난 좀 안그럴거같은 애가 자아 존나 쎈 애가 여주의 자발적 키링남이 되는건 좋던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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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나는 구웅 그 침낭에서 자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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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탑드의 2롤들이 다 납작한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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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순록이 무슨 자동응답기처럼 유미가 툭 치면 바로 누나예쁘고 원칙보다 누나가 더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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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드 이것도 4부작 드라마라 할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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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셰프 싸우는 거 너무 재밌음 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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