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덕 많이 붙었던 드라마 달렸을땐 장르물이라 보고나서 해석도 진짜 많이 올라오고 다보면 몇시간 순삭돼서 진짜 재밌었는데ㅋㅋㅋ
드라마 끝나고도 한참 그 상태가 유지돼서 스태프 배우가 인증도 해주고 ㄹㅇ 추억
나중에 드갤 자체가 죽어버려서 그후로는 뎡배에서만 달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열정적이었던듯 블레도 딱 그시절에 여러개 샀는데 그때가 드덕 리즈시절같음
드라마 끝나고도 한참 그 상태가 유지돼서 스태프 배우가 인증도 해주고 ㄹㅇ 추억
나중에 드갤 자체가 죽어버려서 그후로는 뎡배에서만 달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열정적이었던듯 블레도 딱 그시절에 여러개 샀는데 그때가 드덕 리즈시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