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판자로 아무 데도 도망가지 못하게 사방을 다 막아놓은 이 작은 공간에서 17살짜리가 혼자 앉아 자신의 백성이 만들어준 활로 강을 건널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북북찢어짐ㅠ
잡담 왕사남 홍위 뒷모습만 보여도 슬픈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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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판자로 아무 데도 도망가지 못하게 사방을 다 막아놓은 이 작은 공간에서 17살짜리가 혼자 앉아 자신의 백성이 만들어준 활로 강을 건널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북북찢어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