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왕사남 관련해서 평론 하는 사람들 다 단순 작품이 좋다를 넘어 미래를 기대하는 신난 어조가 느껴져서 같이 기분이 좋더라 https://theqoo.net/dyb/4125464643 무명의 더쿠 | 00:29 | 조회 수 342 진짜 순수 업계 자체가 숨통 트인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