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는 말이없다를 이렇게 휴먼으로 푸나봐 법정에서도 죽은자라서 말 못하는걸 신이랑이 빙의해서 말하게 되는거 좋네
잡담 신이랑 우리 작품은 인간의 시선에 집중한 작품이다. 귀신을 귀신으로만 보지 않고 한때 사람이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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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는 말이없다를 이렇게 휴먼으로 푸나봐 법정에서도 죽은자라서 말 못하는걸 신이랑이 빙의해서 말하게 되는거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