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생기고 깊어지면 무조건 스트레스 심했거든 일종의 통제욕 때문이였던거같음
모든걸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컸던거 같음
근데 내가 모든 순간에 있어서 모든 글을 다 보고 반응할수없잖아 ㅅㅂ 당연한거고
ㅈ같은 말 보고 듣고 ㅈ같은 일이 생기는거에 스트레스 개심했는데 그것도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게 당연한거였음 왜나면 ㅈ같은 말하는 것들이 나쁜거니까 없는걸로 치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농도는 똑같지만 좆같으면 아 좆같다하고 넘기게됐고 놓치는거 있어도 그럴수있지 똑같이 좋으니까 상관없는거더라
스트레스 떨어지고 행복하게 하는걸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