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음악회 이후에 만나서 지금까지 둘의 관계를 요리에 빗댄 저 표현이 참신하다고 생각했고
잘 식히고 있다는(사실아님) 주호진이나 아무것도 한 거 없단 말에 뽀뽀 했다며 버섯던지는 무희나
성격 너무 잘 보여서 좋고
차는 구차하고 찌질해도 내것도 사랑이에요, 내사랑도 통역해주세요
이거 진심 티저 나왔을 때부터 대사 맛있게 잘 썼다고 생각했음ㅠㅠㅠㅠㅠㅠ
저 대사에 확 끌려서 이사통 달린건데ㅠㅠㅠ
둘다 10강쯤이면 몰라 벌써 하나는 떨어져야한다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