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 앞섬마을 주말에만 500명이 찾아오면 이장님 요즘 개바쁘시겠닼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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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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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 앞섬이장은 “미용실 셔터맨을 자처하면서 매일 바쁘지만,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앞섬마을이 ‘보검매직컬 미용실(무주읍 앞섬1길 14-5)’을 중심으로 ‘자연특별시 무주’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마음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용실 셔터맨 자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