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배우들 스케줄이랑 촬영일정이 바빠서
어려운 씬들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서인국이 본인 촬영 없는 날도 현장에 나와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 때 감독님 지수랑 같이 연습했다고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가 되게 많고 희생할 줄 안다고
선배로서 너무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고 그랬거든
메이킹 장면 보니까 그 말 생각나네🥹
어려운 씬들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서인국이 본인 촬영 없는 날도 현장에 나와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 때 감독님 지수랑 같이 연습했다고
상대 배우에 대한 배려가 되게 많고 희생할 줄 안다고
선배로서 너무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고 그랬거든
메이킹 장면 보니까 그 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