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가 밀려와 한국영화의 세대교체를 이뤄낸다면 그 선봉에 설 인물입니다. https://theqoo.net/dyb/4124541927 무명의 더쿠 | 03-13 | 조회 수 187 이거만한 찬사가 없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