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랑 계자들이 이렇게까지 노빠구로 칭찬한다고? https://theqoo.net/dyb/4124394497 무명의 더쿠 | 01:29 | 조회 수 338 넘 놀라고 내 입으로 칭찬 할 기회를 빼앗김 그들의 필력을 이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