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 풀리면서 바로 풀샷 잡히는데
이홍위 가운데 있어서 바로 쳐다보면 혼자 소리도 없이
풍덩 하고 빠진 그대로 허우적 거리지도 않고
그대로 올라와서 한숨 쉬는거
유해진이 이 장면 보고 박지훈에 대해 확신했다는거 ㄹㅇ 공감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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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위 가운데 있어서 바로 쳐다보면 혼자 소리도 없이
풍덩 하고 빠진 그대로 허우적 거리지도 않고
그대로 올라와서 한숨 쉬는거
유해진이 이 장면 보고 박지훈에 대해 확신했다는거 ㄹㅇ 공감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