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챙 부분으로 가려져있다가 카메라가 각을 찾으면서 딱 보이는 눈이 너무 아름다워.... 갓 틈새로 그물같은 빛이 드리워지는 것도 예쁘고ㅜㅜ
관아씬에서 너무 고통스럽고 가슴이 답답한 와중에도 어떤 최상의 각도를 찾은것처럼 찍어내는 모든 장면이 다 아름다움ㅠㅠ 촬영감독님도 찍으시면서 예술혼 제대로 불태우셧겟지ㅜㅜㅋㅋㅋ
관아씬에서 너무 고통스럽고 가슴이 답답한 와중에도 어떤 최상의 각도를 찾은것처럼 찍어내는 모든 장면이 다 아름다움ㅠㅠ 촬영감독님도 찍으시면서 예술혼 제대로 불태우셧겟지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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