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안대군께선 계획이 다 있으셨을 듯그나저나 희랄이 희랄인채로 안 남길 바라는 맘도 있다 그렇게 본인이 직접 누르고 눌러서 오히려 지켜주려 했을지도 모른다는 아주 작지만 작은 희망을 가져본다 희랄의 반전도 약간 남겨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