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아닌가?
너무 좋아서 가끔 현생 살다 혼자 이 대사 치고 나도 모르게 비명 지름
그리고 엄흥도가 제발 거사를 그만두라고 부탁하니까 꺼질 것 같은 목소리로 멈추지, 않는다 했을 때 심장이 내려앉더라 생각하니까 또 눈물 나려고 함... 아무리 봐도 박지훈 단종 아닐 리 없음
너무 좋아서 가끔 현생 살다 혼자 이 대사 치고 나도 모르게 비명 지름
그리고 엄흥도가 제발 거사를 그만두라고 부탁하니까 꺼질 것 같은 목소리로 멈추지, 않는다 했을 때 심장이 내려앉더라 생각하니까 또 눈물 나려고 함... 아무리 봐도 박지훈 단종 아닐 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