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기준 유해진유지태가 그 안에서 파워가 진짜 쎄거든? 에너지도 그렇고? 심지어 둘이 그 기운이라 하나 파워를 누르기 보단 더 폭발시켜내며 퍼부어 대고있는데, 신인에 어린 배우가 그거에 눌리지않고 같이 맞대는게 너무 신기함
내기준 진짜 유해진유지태가 진짜×100 엄청 파워가 쎄게느껴졌고, 이걸 조절하기보단 더 강하게 뿜어내려하는것도 느껴졌거든
눈빛도 눈빛이지만 영화자체가 3인이 서로 밀어내며 가는 영화라서 한쪽이 좀만 밀려도 밸런스 무너지고 아쉬웠을텐데 너무너무 잘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