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그런거 느낀게 티비에서 위험한 관계라는 영화 해줬는데 글렌클로즈랑 존 말코비치 둘이 제자리에 붙박이처럼 서서 꼼짝도 안하고 서로 대사만 주고받는데 진짜 긴장감 대박이었음 그리고 그 영화 보면서 자막보다 더빙이 더 좋다는걸 처음 느껴봄 배우 연기 표정 안놓치고 대사 두줄 축약도 없음
잡담 나 그런거 너무 좋아함 1대1로 배우 둘 클로즈업 번갈아가면서 연기대결 펼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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