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티거나
자기 감정을 대놓고 표출하는 성격이 아니고 속으로 앓는 유형이거나
감정 표현이 서툴거나
무슨 일에도 무던하고 잘 흘려보내는 성격이거나
보통 이런거 같더라고?
타고난 성격이 저러면 연기 경력이 아무리 길어도 잘 안느는거같어...
자기 감정을 대놓고 표출하는 성격이 아니고 속으로 앓는 유형이거나
감정 표현이 서툴거나
무슨 일에도 무던하고 잘 흘려보내는 성격이거나
보통 이런거 같더라고?
타고난 성격이 저러면 연기 경력이 아무리 길어도 잘 안느는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