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과거의 연애에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며, 때로는 그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다"며, "미래도 그런 시기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경남은 그다지 영리한 남자는 아니지만, 그와 함께하며 미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되찾을 수 있었다"존좋